이미지 확대보기정양은 지난 13일 늦은 밤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난 12일 셋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1981년생으로 올해 37살인 정양은 1998년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에서 정간호사로 활약한 정양은 드라마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여자는 다그래'. 영화 '방자전'에 출연한 정양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섹시스타로 인기를 누렸다.
정양은 2012년 12월 호주에서 4살 연상 중국계 호주인과 결혼했다. 정양 남편은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화교로 홍콩 투자금융업에 종사한 금융인으로 알려져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