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디아지오의 설 선물세트는 전세계 위스키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조니워커’ 및 로컬 위스키 ‘윈저’와 프리미엄 연산 저도주 ‘W 시그니처’ 시리즈, 합리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싱글톤’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조니워커’의 특별한 한정판 2종이 포함되어 프리미엄한 가치를 높였다.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는 조니워커와 HBO®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The Game of Thrones)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위스키다. 지난해 12월 1차 한정판매 시 위스키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단시간에 완판된 제품으로 왕좌의 게임® 마지막 시즌 공개를 앞두고 소중한 분께 소장가치가 높은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2019년 황금 돼지해를 맞아 설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황금 돼지띠 한정판’도 선보인다.
스테디셀러인 프리미엄 연산 저도주 ‘W 시그니처 시리즈’ 선물세트도 합리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최근 저도주 시장에서 연산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는 ‘하우 올드 아 유(HOW OLD ARE YOU)’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W 시그니처 12, 17’은 스코틀랜드에서 12, 17년간 숙성된 최상급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다. 독자적 블렌딩 기법을 통해 기존 40도인 위스키 알코올 함량을 35도로 낮춘 제품으로, 스카치 위스키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부드러운 맛과 향, 목넘김 등 '세 가지 부드러움'(Triple Smoothness)을 극대화했다.
한편, ‘싱글몰트는 부담없이 처음부터 싱글톤’ 캠페인을 전개 중인 싱글톤 외에도 디아지오의 인기 싱글몰트 라인업을 고품격 선물세트로 만날 수 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