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디프랜드는 명절 연휴 이후 안마의자 주문량과 구매 상담 사례가 연휴 이전에 버금갈 정도로 많다고 9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로 명절증후군을 극복하려는 고객들의 수요가 몰리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정형외과·신경외과·내과·한방재활의학과 등 전문의들이 소속된 ‘메디컬R&D센터’에서 개발·적용한 마사지 기능이 다수 적용됐다. 브레인 마사지, 수면 프로그램, 소화촉진-숙취해소 프로그램 등의 기능을 갖췄다. 한 방송 프로그램은 안마의자를 통한 마사지가 명절증후군 극복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기도 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