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분더샵의 스니커즈 편집 매장 케이스스터디는 오는 12일부터 스페인 신발 브랜드 아렐스(Arrels)와 손잡고 팝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CASESTUDY X ARRELS by European Artist’이라는 주제로 말리카 파브르, 올림피아 자그놀리 등 세계적 작가들과 손잡고 제작했다.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팝 아트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제품을 선보인다. 스니커즈 6종, 티셔츠 5종, 모자 2종으로 가격은 각각 30만원대, 9만원대, 8만원대이다. 상품 기획부터 분더샵 바이어가 직접 참여했다. 분더샵 청담에서만 3주간 한정 판매한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