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에 따르면 옛 감성을 그대로 담은 레트로 굿즈 ‘서울우유 밀크홀 1937 레트로컵’은 과거 서울우유 브랜드 홍보를 위해 제작된 컵을 모티브로 해 재현했다.
서울우유 유제품 전문 디저트카페 ‘밀크홀 1937’과 ‘엘롯데’가 협업해 1000개 한정으로 제작됐다. ‘1949년 특설 밀크홀컵(12,500원)’, ‘1965년 균질우유컵(9,900원)’, 1994년 앙팡컵(9,900원)’ 등 3가지로 구성됐다. 레트로컵 출시를 기념해 10% 할인 혜택과 3종 세트 구매 시 서울우유 유리병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상화 서울우유 밀크홀 1937팀장은 “최근 뉴트로 열풍이 거세게 불며 그 시대의 정취를 추억할 수 있는 ‘빈티지 컵’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레트로컵을 출시하게 됐다."며, "서울우유의 역사와 함께 레트로 감성이 풍기는 이 제품은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선물로도 손색없는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규봉 기자 79422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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