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생활건강은 숨37°이 빈틈없는 단단한 피부 보습막으로 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워터-풀 젤 크림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숨의 수분 케어 라인인 ‘워터-풀’의 주요 성분, 대나무 수액에 발효 눈연꽃과 아쿠아펌을 더해 피부 속까지 수분을 공급해주는 촉촉한 젤 타입의 수분크림이다.
또한 건조한 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의 수분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표면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이중 수분 케어 효과를 전달한다. 피부 수분 길을 열어 깊숙이 수분을 채워주는 수분 공급 효과로 오랜 시간 촉촉하면서도 건강한 수분 빛으로 가꿔준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