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계백화점은 개점 10주년을 맞은 센텀시티점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쇼핑·관광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 1조 1000억원을 기록하며 지방 백화점으로는 처음으로 전국 백화점 매출순위 TOP3를 다툴만큼 성장했다.
센텀시티점은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쇼핑·관광 인프라로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대만, 러시아, 일본, 베트남 등 총 41개국의 고객들이 센터시티점에서 쇼핑했다. 센텀시티점은 오는 8일부터 개점 10주년을 맞아 ‘땡쓰 투 부산’을 테마로 다양한 이벤트 및 축하행사를 선보인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