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 ENM 오쇼핑 부문은 VW베라왕의 잡화 카테고리 매출이 3년 새 2배 신장률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 CJ ENM 오쇼핑 부문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일명 '어글리 스니커즈'를 선보이는 등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발빠른 상품 기획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이태리 가죽 등 차별화된 소재와 디자인을 강조한 구두와 가방, 숄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온 VW베라왕의 잡화 카테고리는 매년 평균 40% 성장률을 보이며, 지난해 누적 주문금액 350억원을 달성했다.
VW베라왕의 잡화를 3월 내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8일에는 이태리 가죽회사 비뇰라의 양가죽과 쥬얼 스톤 장식이 가미된 '쥬얼 컴포트 플랫 슈즈'를, 14일에는 '베라에디션 뉴어크 라이트' 4차 방송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