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CGV는 지난해 1월 마카사르 근처 다야 그랜드 스퀘어몰에 영화관을 개관했다.
CGV 마카사르 감독관 비마 아다나 쿠수마는 "파나쿠캉 스퀘어 시네마는 인도네시아에서 CGV의 60번째 영화관이다. 이곳은 전략적 위치의 중요성과 쇼핑몰 방문자의 증가 때문에 개관했다"고 말했다
비마는 "CGV는 다른 영화 브랜드보다 경쟁력이 있다. CGV의 장점은 다른 영화관에 없는 연인들을 위한 스위트박스와 새틴이 있다. 우리의 건축 디자인과 영화 레이아웃도 매우 독특하다"고 덧붙였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