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백화점은 오는 7일까지 신촌점 지하2층 대행사장에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우수 중소기업 제품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 9개 브랜드의 50여 개 인기 품목을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기능성 신발 디소마(23만5000원), 수경재배 공기정화기(5만 원), 기능성 좌식 의자(5만9000원) 등이 있다.
백화점 측은 행사 기간 20만 원이상 구매객에게 1만 원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5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커피 교환권(1매)를 제공한다.
이 백화점 관계자는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중소기업과의 상생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