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류현진은 분명히 내셔널리그 최고 투수다”
내셔널리그 올스타팀 사령탑을 맡은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9일(한국시각) 메이저 올스타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우는 것은 당연하다.어려운 결정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류현진은 꾸준함과 성실함의 완벽한 본보기”라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10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각)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선발 등판한다.
팬들은 “배지현과 무슨 이벤트가 있을까” “올스타전인데 살살 던져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