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은 원할머니 정통 삼계탕 레시피로 만들어진 보양 간편식이다. 엄선한 국내산 닭 한마리에 표고버섯과 수삼, 찹쌀, 대추 등이 들어갔다.
끓는 물에 봉지째 넣어 9~10분 동안 가열하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6~7분만 데우면 되고 기호에 따라 추가 양념이나 야채 등을 넣어도 된다.
원앤원 관계자는 "한식 정통 레시피의 장점을 살려 건강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한식 고유의 맛을 살렸다. 제품이 여름철 소비자들의 건강을 챙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