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대 LG 프로야구 경기 잠실날씨 관심 증폭?... 5회 말까지는 노게임, 6회 초 이후엔 콜드게임
이미지 확대보기LG유플러스가 2일부터 프로야구 시즌 종료 시점까지 ‘U+프로야구’에서 AR입체중계 서비스를 개시한다. 모델이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두산 대 LG의 프로야구 경기 우천취소 여부가 야구팬들에게 관심이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은 오후 5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우천취소는 KBO 경기운영위원이 개시 3시간 전 결정에 들어가며 경기 중 취소 시 5회 말까지는 노게임, 6회 초 이후엔 콜드게임을 선언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