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연소 데뷔선수인 하비 엘리엇(사진)과 계약을 할 것이라고 BBC가 11일 전했다. 약관 16세의 하비 엘리엇은 지난 시즌 15세 174일에 풀럼에 입단해 16세 30일 되는 날 리그 컵을 통해 데뷔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 잉글랜드의 ‘젊은 진주’ 영입레이스에서 파리 생제르망, 레알 마드리드 등 ‘빅 클럽’을 앞서고 있다고 한다. FC 바르셀로나도 이 젊은 미드필더 영입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공교롭게도 그가 사상 최연소기록을 경신할 때까지 이 기록을 유지했던 것도 풀럼의 하부조직 출신 매튜 브릭스였다. 그는 2007년 16세 68일에 리그에 데뷔한 바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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