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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타 24] 55세 생일 맞은 산드라 불록 성형하지 않은 ‘방부제 미모’에 놀라움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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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타 24] 55세 생일 맞은 산드라 불록 성형하지 않은 ‘방부제 미모’에 놀라움의 목소리

산드라 블록.이미지 확대보기
산드라 블록.


지난 26일로 55세의 생일을 맞이한 산드라 블록의 기적 같은 젊은 모습에 칭찬과 함께 놀라움의 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산드라는 최근 거의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고 사생활은 수수께끼에 휩싸여 있었다. 그러나 이날 한때 파국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2015년부터 교제를 계속하고 있는 꽃 미남 연인 사진가 브라이언 랜들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애인이나 친구들과 회원제 클럽하우스에서 생일을 축하한 것 같다.

이날 산드라는 가운데가 갈라진 옷자락에 섀기가 들어간 세미 롱 스타일의 드레스, 내추럴 메이크업, 검은색의 심플한 무릎 위 원피스, 골드목걸이와 팔찌, 검은 웨지솔 샌들이라는 심플한 복장이었다. 연인 브라이언은 회색정장에 흰색 와이셔츠 차림의 실버 그레이 옷차림이었으며 함께 클럽하우스로 향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됐다.

지난해부터 산드라의 얼굴에 이변을 느낀 사람들은 “얼마 전 50세가 된 제니퍼 로페즈의 젊음도 상당한 노력의 산물이듯 산드라도 매일의 노력은 빠뜨리지 않는 것 같다” “너무나 내추럴 해 보인다” “가공하지 않으면서도 젊은 것은 기적” “정말 멋지게 나이를 거듭하고 있다” “보톡스나 필러를 하지 않은 성공의 예로 놀랍다” “유전자가 해낼 수 있는 업?”이라는 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물론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과거 인터뷰에서 산드라는 젊음의 비결에 대해 “신생아의 음경포피에서 추출된 섬유모세포에 들어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용성분을 얼굴의 모공에 작은 바늘이 붙은 전동기구로 주입하는 1회 시술비가 약 70만 원인 얼짱 트리트먼트로 젊음을 꾀하고 있다”라고 말하지만 주무르는 데 불과한 것인지도 모른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