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의 꽃에서 얻어낸 오키드 Y 콤플렉스로 탄력있는 피부 선사
이미지 확대보기LG생활건강이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에서 안티에이징 라인 ‘플레르(Fleur)’를 출시했다.
숨37° 플레르 라인은 30~40세대 시기에 접어들면서 잔주름과 피부 처짐 등 노화 증상을 겪는 동아시아 여성들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보인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난초의 꽃에서 난화 효모를 복합 발효해 얻어낸 오키드 Y 콤플렉스(Orchid Y ComplexTM)를 더한 플레르 라인은 피부 속에서 한 번, 겉에서 다시 한 번 이중으로 탄력을 잡아주어 탄탄한 피부로 가꾸는 역할을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핵심 제품 ‘플레르 리제너레이티브 세럼’은 풍부한 영양과 편안한 사용감을 갖춰 피부가 느끼는 탄력을 한층 강화시킨다.
플레르 라인은 ‘리제너레이티브 토너’와 ‘리제너레이티브 에멀전’ 등 총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