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에도 오래 지속되는 잔향·식물에서 나온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무색 투명 용기로 친환경 활동 동참할 수 있어…
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들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향’ 콘셉트로 샤워하는 동안 향기로운 추억을 불러줄 잔향을 담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퍼퓸 바디워시 4종은 아모레퍼시픽만의 '향 붙이는 기술(Perfume Delivery System)'을 바탕으로 샤워 후에도 바디워시 향이 오래 지속된다는 것이다.
또 보습에 효과적인 치마버섯 다당체와 허브워터를 포함해 수분감 넘치는 사용감을 준다고 덧붙였다.
업체 관계자는 “투명 플라스틱을 사용할 경우 재활용 분류가 쉬워 소각이나 매립이 편하다는 점을 고려했다”며 “고객이 절취선을 따라 용기 비닐을 뜯는 단순한 행동으로도 친환경 재활용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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