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패션과 소품 사용해 '뉴트로' 감성 물씬
이미지 확대보기패션기업 한세엠케이는 자사 캐주얼 브랜드 ‘TBJ’가 2019년 가을 겨울 시즌 화보와 영상을 21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화보는 모델들이 ‘PLAYER’ 콘셉트를 바탕으로 의류부터 소품까지 90년대 아이템을 장착해 ‘뉴트로(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 패션’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메인 화보에서 모델들은 플리스점퍼인 ‘TBJ 뽀글이점퍼’와 후드풀오버인 ‘‘TBJ 폴링스웻셔츠’를 입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