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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일이 류현진 무너진 1점대 방어율...안타 9개 홈런 3개, 6실점 참담, 사이영상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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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일이 류현진 무너진 1점대 방어율...안타 9개 홈런 3개, 6실점 참담, 사이영상 물거품?

LA 다저스 선발 류현진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4회 투구하고 있다. 류현진은 5⅔이닝 동안 홈런2개 포함 6피안타 5K 4실점하며 2-4로 지고 있는 6회 말 마운드를 내려왔고 평균자책점은 1.64로 상승했다. /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LA 다저스 선발 류현진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4회 투구하고 있다. 류현진은 5⅔이닝 동안 홈런2개 포함 6피안타 5K 4실점하며 2-4로 지고 있는 6회 말 마운드를 내려왔고 평균자책점은 1.64로 상승했다. /뉴시스
LA 다저스 '에이스' 류현진(32)선수의 1점대 방어율이 무너졌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4⅓이닝 동안 안타 9개에 홈런만 3개를 허용, 6실점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결국 1-6으로 뒤지던 5회초 1아웃 상황에서 강판됐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2.00으로 껑충 뛰었다.
야구팬들은 "기대했던 사이영상도 물건너 가는 느낌" "그래도 아직 희망 보인다" "항상 잘할수 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