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현진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만삭 아닌데, 배가 무섭게 커진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직 3달 남았다. 벌써 터질 듯 뒤뚱거리면서 굳이 청담동에 외출했다"라고 적었다.
또한 "이제 좀만 걸어도 배가 뭉친다. 26~29주 사이에 이런 증상이 일반적이라 한다"면서 "활동량이 많은 임산부다. 여행가고 싶다. 점심 약속 후 요가 한 시간 다녀온 게 하루 스케줄 전부다. 집 도착과 동시에 완전 뻗어서 골골대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쁘네 이뻐. 행복이라고 얼굴에 써있네", '이쁘다. 배나온 거 신기신기", "아나운서님 넘 예뻐요", "이렇게 늘씬한 임산부라니"라며 응원했다.
2014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44)와 결혼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