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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서현진, 출산 임박 D라인 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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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서현진, 출산 임박 D라인 몸매 공개

신혼 2년차 MC 서현진(39)이 28일 D라인 몸매의 사진을 공개해 출산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렸다.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신혼 2년차 MC 서현진(39)이 28일 D라인 몸매의 사진을 공개해 출산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렸다.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신혼 2년차 MC 서현진(39)이 D라인 몸매의 사진을 공개해 출산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렸다.

서현진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만삭 아닌데, 배가 무섭게 커진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직 3달 남았다. 벌써 터질 듯 뒤뚱거리면서 굳이 청담동에 외출했다"라고 적었다.

또한 "이제 좀만 걸어도 배가 뭉친다. 26~29주 사이에 이런 증상이 일반적이라 한다"면서 "활동량이 많은 임산부다. 여행가고 싶다. 점심 약속 후 요가 한 시간 다녀온 게 하루 스케줄 전부다. 집 도착과 동시에 완전 뻗어서 골골대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쁘네 이뻐. 행복이라고 얼굴에 써있네", '이쁘다. 배나온 거 신기신기", "아나운서님 넘 예뻐요", "이렇게 늘씬한 임산부라니"라며 응원했다.
서현진은 MBC 아나운서로 2003년부터 2014년까지 활동했다. 2001년 제 45회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다. 당시 서현진은 한국 대표로 미스 월드 무대에 서기도 했다.

2014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44)와 결혼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