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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38회 박시은, 강석정x이보희 게임 유출 함정 봉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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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38회 박시은, 강석정x이보희 게임 유출 함정 봉착

박시은, 유기 사건 관련자 정우혁 실종에 실망…이보희, 정우혁 감금 시도
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38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가 문장수(강석정 분)와 조순자(이보희 분)가 짜고 친 게임 유출 함정에 빠지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38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38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가 문장수(강석정 분)와 조순자(이보희 분)가 짜고 친 게임 유출 함정에 빠지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38회 예고 영상 캡처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강석정이 친 덫에 걸린다.

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38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가 문장수(강석정 분)와 조순자(이보희 분)가 짜고 친 게임 유출 함정에 빠지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3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조순자는 32년 전 보미 유기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 머리를 다친 뒤 기억을 잃은 제이슨(정우혁 분)을 정신병원에 감금하려 한다.

조순자는 개가 되겠다고 액속한 송하남(서성광 분)에게 "납치를 하든 뭘하든 당장 데리고 와"라며 제이슨을 쿵따리에서 빨리 데리고 오라고 지시한다.
송하남은 조순자가 제이슨을 정신병원에 보낸다고 하자 깜짝 놀라서 "정신병원이요?"라고 확인한다.

앞서 조순자는 한수호(김호진 분)가 제이슨이 보미를 납치한 것 같다고 의심하면서 자신과 같이 있는 사진을 증거로 보여주자 긴장했다.

한편, 쿵따리 이장 고중섭(정규수 분)은 제이슨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서로의 손을 묶은 뒤 "우리는 한 몸"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한다.

그러나 제이슨이 한 밤 중에 사라져 버려 쿵따리에 소동이 벌어진다.

뒤늦게 쿵따리에 달려온 송보미는 자신이 그토록 찾아다니던 제이슨이 사라진 것을 알고 실망한다.
32년 전 유기 사건과 관련된 제이슨이 없어진 것을 본 송보미는 이장에게 "어떻게 된 거예요? 그럼 도망친 거잖아요"라며 푸념한다.

이날 남다운(김해원 분)은 송보미를 일본 스파이로 몰고 가려는 문장수를 점점 의심한다.

다운이 "어제 매형 늦게 들어왔어요? 야근 했나봐요"라고 묻자 문장수는 "뭐 그렇게 궁금한 게 많아"라며 얼버무린다.

이후 조순자는 "일본 쪽 일은 어떻게 됐어?"라며 문장수에게 송보미를 게임 유출자로 몰고 가는 계획이 진척됐는 지 확인한다.

이에 문장수는 "걱정하지 마세요. 송보미 오늘이 마지막 출근이니까"라며 큰소리를 쳐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송보미가 조순자와 문장수가 친 덫으로 산업스파이로 몰릴 위기에 처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