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리미엄 수분·보습 브랜드 '라네즈'는 1일 서울 명동 라네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세 번째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인 ‘마이 딜리셔스 테라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이 직접 고른 향으로 패키지까지 디자인해 립 슬리핑 마스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기존 대비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 것이 특징이다. 립 슬리핑 마스크에 들어가는 향 5가지를 새롭게 추가해 10가지 향으로 선보인다.
패키지도 리본 포장, 보석 십자수, 실링 왁스 등을 추가해 DIY(Do It Yourself) 요소를 강화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