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이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에서 열린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독일의 명문 팀인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
전반 15분 무사 시소코의 자로 잰듯한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침착하게 오른발로 넣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3분과 30분 밀집방어가 흐트러지면서 연속 골을 허용 2대 1로 지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