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이후 ‘화애락 이너제틱’ 판매량 약 2배↑
이미지 확대보기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로 건강과 미모를 유지하는 그녀의 건강관리 비결로 소개되면서 소비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성유리가 섭취한 홍삼 제품은 KGC인삼공사의 ‘화애락 이너제틱’이다. 실제로 4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방영 이후 여성 고객들의 ‘화애락 이너제틱’ 판매량이 약 2배가량 늘어났다.
공사 측은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려는 젊은 여성 고객들의 니즈와 제품의 특성이 잘 맞아 떨어진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면역력증진·피로개선·항산화 등 홍삼의 5대 기능뿐만 아니라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이섬유가 함유됐다. 게다가 석류 등 5가지 과일 부원료의 풍미가 더해져 홍삼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화애락 이너제틱 출시 후 젊은 여성 고객 층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여행 전후에 섭취하기 편하고, 선물용으로도 좋아 국내외 여성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 증가하면서 면세점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며 ”성유리도 반한 홍삼, 화애락 이너제틱으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KGC인삼공사는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화애락 이너제틱’(60포) 2개 구매 때 10포를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10월 13일까지 정관장 면세점 매장에서 벌인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