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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5~6회 설인아, 나영희 아들 진호은 살해범 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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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5~6회 설인아, 나영희 아들 진호은 살해범 누명?!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5~6회에는 홍유라(나영희 분)가 자살한 둘째 아들 구준겸(진호은 분)의 사인을 받아들이지 못해 현장에 있었던 김청아(설인아 분)를 살해범으로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5~6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5~6회에는 홍유라(나영희 분)가 자살한 둘째 아들 구준겸(진호은 분)의 사인을 받아들이지 못해 현장에 있었던 김청아(설인아 분)를 살해범으로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5~6회 예고 영상 캡처
'사풀인풀' 나영희가 설인아를 자살한 둘째아들 진호은 살해범으로 의심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5~6회에는 홍유라(나영희 분)가 자살한 둘째 아들 구준겸(진호은 분)의 사인을 받아들이지 못해 현장에 있었던 김청아(설인아 분)를 살해범으로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풀인풀' 5~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홍유라는 아들 구준겸 사인을 조사하는 형사들에게 "타살 같애? 여자 애가 죽인 것 같애?"라며 김청아에 대한 의구심을 떨치지 못한다.

청아 엄마 선우영애(김미숙 분)는 집으로 찾아온 형사들이 "김청아 학생 방만 확인하겠다"고 하자 "설마 우리 애를 의심하는 거냐?"라며 받아친다.
앞서 방송에서 구준겸은 편지를 남기고 물속에 뛰어들어 자살했고, 한밤중 자다 일어난 김청아가 물속에서 준겸의 시신을 건져올렸다. 청아 연락을 받고 사건 현장으로 달려온 선우영애는 청아에게 자살 방조죄를 씌우지 않으려고 형사들에게 구준겸이 청아를 구하려다 사고로 익사했다고 조작했다.

한편, 선우영애 맏딸 김설아(조윤희 분)는 신분상승에만 노력을 기울인다. 설아는 "국회의원, 장관, 판사, 검사, 로펌 대표, 압구정 교회 다니는 사람들만 믿거든요"라며 부유층만 상대한다고 말한다.

설아에게 필이 꽂힌 인터마켓 후계자 도진우(오민석 분)는 버스를 타고 있는 설아를 보자 버스에 함께 탑승해 설아를 훔쳐본다. 도진우가 버스 뒷쪽에 앉아 있는 김설아를 훔쳐보자 할머니 한 분이 부채로 도진우 머리를 탁치며 "눈이 썩었어?"라고 욕을 한다.

앞서 방송에서 도진우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처음 본 김설아 아나운서에게 호감을 가졌다. 도진우는 김설아가 모친 홍화영(박해미 분)이 운영하는 인터마켓 의류매장을 찾아와 협찬을 달라고 하자 거절당하고 12개월 할부로 구매하자, 직원에게 협찬으로 해주라며 설아를 몰래 도와줘 러브라인에 청신호를 켰다.

대법원 판사 홍유라 둘째 아들이 죽었다는 사건에 대해 기자들이 냄새를 맡고 청아를 찾아다니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마침내 홍유라는 전교1등을 도맡아 해온 준겸의 사인이 석연치 않자 김청아를 찾아와 죽은 준겸이와 언제 처음 만났는지 추궁한다.

유라가 "준겸이 나랑 뉴욕 여행 중이었어. 니가 내 아들을 처음 만난 날 말이야"라고 추궁하자 청아는 거짓말이 들통날까 긴장한다.

앞서 선우영애는 형사들에게 취조받는 청아를 대신해 5월말 경 둘이 처음 만났다고 둘러댔다.

김설아가 대문 틈으로 청아를 찾아온 대법원 판사 홍유라를 의혹에 찬 눈으로 지켜봐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100부작으로 기획된 KBS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