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 감독은 의류제조업을 하는 아버지 현진구와 전 국가대표 농구 선수인 어머니 홍성화사이에서 슬하 3남 중 막내로 출생하였다. 어머니의 영향 때문인지 어린시절 일찍 농구를 시작했다.
그의 위로는 세 살 위의 두 쌍둥이 형이 있다. 그의 본관은 연주이고 종교는 불교이며 신장은 195cm이고, 체중은 120kg이다.
현 감독은 뛰어난 기량 때문에 NBA서도 러브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산 아시안 게임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4쿼터 4초를 남기고 돌파 및 레이업 슛을 성공시키면서(이른바 까마귀 작전)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연장전에서 6득점을 기록하여 뉴델리 아시안 게임 이후 20년 만에 금메달을 따는데 기여하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