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현주엽 현역시절 기량이 얼마나 뛰어났으면...닉네임은 매직히포, 포인트포워드 명성

글로벌이코노믹

현주엽 현역시절 기량이 얼마나 뛰어났으면...닉네임은 매직히포, 포인트포워드 명성

7일 방송된 KBS 2 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7일 방송된 KBS 2 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현주협 감독이 20일 농구팬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 감독은 의류제조업을 하는 아버지 현진구와 전 국가대표 농구 선수인 어머니 홍성화사이에서 슬하 3남 중 막내로 출생하였다. 어머니의 영향 때문인지 어린시절 일찍 농구를 시작했다.

그의 위로는 세 살 위의 두 쌍둥이 형이 있다. 그의 본관은 연주이고 종교는 불교이며 신장은 195cm이고, 체중은 120kg이다.

현 감독은 뛰어난 기량 때문에 NBA서도 러브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의 현역 프로 농구 선수 시절 닉네임은 매직히포, 포인트포워드이며 역대 대한민국 프로 농구 선수 중에는 가장 NBA급에 근접했던 선수였다.

부산 아시안 게임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4쿼터 4초를 남기고 돌파 및 레이업 슛을 성공시키면서(이른바 까마귀 작전)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연장전에서 6득점을 기록하여 뉴델리 아시안 게임 이후 20년 만에 금메달을 따는데 기여하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