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술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된 것으로, 유튜브 영상에서 ‘테스트’ 버튼을 누르면 유튜브 모바일 앱 안에서 AR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상에서 사용자는 얼굴에 직접 맥 러브미 립스틱 10개 색상을 적용해볼 수 있으며 제품을 클릭하면 공식 홈페이지로 연결돼 구매도 가능하다.
김유리 맥 코리아의 마케팅 & 컨수머 인게이지먼트 매니저 부문장은 “유튜브 AR 뷰티 트라이온을 토대로 소비자는 맥 립스틱과 메이크업 콘텐츠 시청과 쇼핑 경험이 융합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