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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아스날 외질 올 1경기 출전... 페네르바체로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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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아스날 외질 올 1경기 출전... 페네르바체로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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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아스날의 외질(31)이 팀을 이적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 매체인 탁빔은 최근 “외질의 이적에 대해 페네르바체와 아스날이 접촉을 가졌다”며 “이적 날짜는 내년 1월에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질은 팀내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우나이 에메리(48) 감독이 부임 이후 올 시즌 리그 1경기에만 출전했다.

유럽축구에 정통한 관계자는 “외질 이적 걸림돌은 팀 내 최고 주급인 35만 파운드(5억 원)”라며 “전부 부담하는 것은 어떤 팀이든 크게 부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질은 2013년 스페인의 세계적인 명문클럽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아스날에서 둥지를 틀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