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매체인 탁빔은 최근 “외질의 이적에 대해 페네르바체와 아스날이 접촉을 가졌다”며 “이적 날짜는 내년 1월에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질은 팀내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우나이 에메리(48) 감독이 부임 이후 올 시즌 리그 1경기에만 출전했다.
유럽축구에 정통한 관계자는 “외질 이적 걸림돌은 팀 내 최고 주급인 35만 파운드(5억 원)”라며 “전부 부담하는 것은 어떤 팀이든 크게 부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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