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제 <떠나면 안 돼!>로 공개된 '태양의 계절' 9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유월이 최태준(최정우 분) 심복 구실장을 체포한다.
광일의 총에 맞은 시월은 병원으로 이송돼 긴급수술을 받는다.
광일은 사냥총으로 자살하려다 자신을 막는 유월을 죽이려 했으나 시월이 희생되자 오열한다.
양 집사(서경화 분)에게 광일이 사고를 냈다는 소식을 들은 장 회장(정한용 분)도 허탈해한다.
장정희 또한 전화로 광일에게 "어쩌자고 그랬니? 광일이 니가 왜?"라며 애틋해한다. 이후 정희는 손자 지민(최승훈 분)을 안고 허망해한다.
유월은 이대로 시월이 세상을 떠날까 봐 불안해하고, 광일은 시월이 걱정돼 몰래 숨어서 지켜본다.
최태준은 광일의 소식을 듣고 광일에게 당장 외국으로 떠나라고 말한다.
한편, 유월은 구 실장이 있는 곳을 찾아낸다. 곽기준(이수용 분)을 데리고 간 유월은 도망치는 구 실장을 막아선다.
유월이 "안녕하십니까? 구 실장님"이라며 앞을 막아서자 구 실장은 "살려주십시요"라고 애원하면서 도망칠 기회를 노린다. 그러나 곽기준이 도망치는 구 실장을 막아서고 유월은 "최태준 어디 있어?"라며 다그쳐 반격 기대감을 높인다.
윤시월이 총기 사고를 당한 충격 반전이 그려진 '태양의 계절'은 102부작으로 오는 11월 1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