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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인사이드] 어깨수술 받은 추신수 "회복에 최대 8주 정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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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인사이드] 어깨수술 받은 추신수 "회복에 최대 8주 정도 예상"

추신수(가운데)가 22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시엄 구장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1회 선두타자 1점 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추신수(가운데)가 22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시엄 구장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1회 선두타자 1점 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사진=뉴시스
“어깨수술을 받았다. 스프링캠프는 정상적으로 참여한다.”

추신수는 최근 텍사스 댈러스 한인 라디오 방송 KKDA '댈러스 라이프'에 출연해 시즌 후 근황을 전했다.

추신수는 “고질적으로 아팠던 어깨수술을 했다.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다행이다”며 “큰 수술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추신수는 “수술은 팀 사정상 시즌중에 할수 없어 끝나고 하고 싶었다. 회복에 최대 8주 정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즌초반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과 불화설로 벤치대기가 많았다.

추신수는 올해 151경기에 출전 타율 0.265 OPS 0.826 24홈런 61타점의 평범한 성적을 기록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