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4월 29일부터 6개월간 평일 저녁마다 안방극장을 찾아온 '여름아 부탁해'는 이날 밤 8시 30분 128부작을 내보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앞서 방송된 127회 말미에 극중 왕금희 역의 이영은이 골수 이식 공여자를 찾지 못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제목처럼 금희 입양아들인 여름이 역 송민재가 골수 이식을 해주며 해피엔딩 하는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극중 변명자로 활약한 김예령은 자신의 SNS에 아들 한준호 역의 김사권, 큰아들 한석호 역의 김산호, 왕금희 역의 이영은, 주상미 역의 이채영, 왕금주 역의 나혜미, 주상원 역의 윤선우 등과 담은 현장 스틸 컷을 게재해 훈훈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