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도망자 김혜선에 손우혁이 친아들 공개…"신다은 친딸 맞나?" 집중 추궁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수상한 장모' 11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도망자 신세가 된 왕수진이 오은석을 통해 자신이 살인을 사주한 안만수가 친아들임을 확인하고 경악한다.
이날 오은석은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확인한 뒤 이동주(김정현 분)에게 "우리 예상이 맞았어요"라며 안만수가 왕수진 친아들이라고 전해준다.
안만수가 수진의 아들인 걸 알게 된 은석은 제니를 붙잡기 위해 공항으로 달려간다.
가까스로 제니를 만난 은석은 왕수진과 안만수가 친자임을 증명하는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보여준다.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한 제니가 충격을 받고 "말도 안 돼"라고 하자 오은석은 "이제부터가 진짜예요, 내 얘기 더 들어야 돼요"라며 제니가 왕수진 친딸이 아닌 것 같다고 전해준다.
한편, 오은석은 공항에서 출국금지 처분을 받고 도망자 신세가 된 수진을 만나 안만수의 유전자 검사지를 보여준다.
오은석은 "닥치고 꺼져. 나한테 자식이라곤 제니 하나니까"라고 소리치는 왕수진에게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내민다. 안만수가 친아들이라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한 왕수진은 충격에 빠진다.
10년 이상을 자기 곁에서 맴돌며 흑장미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었던 안만수가 친아들임을 확인한 수진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충격에 빠져 만수가 입원한 병원으로 찾아간다.
왕수진이 자신이 두 번이나 죽이려했던 안만수가 친아들임을 알게 돼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123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