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내야수 오재원은 올해 사실상 유일한 내부 FA(자유계약선수)다. 이번이 두 번째 FA자격을 취득하면서 어디로 움직일 것인지 주목 받고 있다.
오재원은 한국시리즈가 끝난후 FA신청과 관련 기자들의 질문에 “자격을 취득한 만큼 일단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원은 올 시즌 98경기에서 타율 1할6푼4리 3홈런으로 데뷔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야구팬들은 “올해 성적보니 붙잡지 않을 것 같다” “그대로 두산에 있는게 좋아”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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