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인x안연홍, 경아 그리움에 오열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수상한 장모' 11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지화자(윤복인 분)와 최송아(안연홍 분)는 경아에 대한 그리움에 오열한다.
지화즈는 맏딸 최송아에게 "우리 경아는 나 잃어버리고 길바닥에서 얼마나 울었을까?"라며 괴로워한다.
송아도 눈물 흘리며 "찾을 수 있어. 나 요새 그런 생각이 들어. 꼭 찾을 수 있을 거야"라며 경아를 반드시 다시 만날 것이라고 엄마 지화자를 위로한다.
오은석은 "그렇게 치밀하고 완벽주의자인 안만수가 제니씨하고 결혼까지 하려고 했어요? 대체 왜 그랬을까요?"라며 제니에게 왕수진이 친엄마가 아닐수도 있다는 의문을 제기한다.
고민 끝에 제니는 오은석에게 "내가 우리 엄마 딸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런 얘기에요?"라고 반문하며 왕수진이 가짜 엄마일수도 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자신이 살해를 사주했던 안만수가 친아들임을 알고 병원을 다녀간 왕수진은 자책하며 거리를 헤매고 다닌다.
지화자와 제니가 친모녀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123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