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수상한 장모' 11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의식을 회복한 안만수(손우혁 분)는 생모 왕수진을 찾는데 혈안이 된다.
서둘러 퇴원한 안만수는 "당장 왕수진 소재부터 파악하라"며 "경찰이 잡기 전에 우리가 먼저 찾아야한다"고 강조한다.
안만수는 또한 "사람 최대한 풀어요. 빨리 찾아서 내 앞으로 데려와요"라며 왕수진을 빨리 찾아내라고 지시한다.
한편, 이동주(김정현 분)는 안만수가 뿌린 왕수진을 찾는 전단지를 보고 있는 오은석에게 "안만수씨 엄마에 대한 애착이 대단하네요"라고 이야기한다.
오은석은 "엄마에 대한 애착일까요?"라고 반문하며 안타까워한다.
돈이 없어 노숙자 신세가 된 왕수진은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다.
제니는 드디어 왕수진과 어렵게 재회한다. 제니는 왕수진에게 "엄마. 아들이 궁금하지도 않아?"라며 안만수 이야기를 꺼낸다.
이에 제니는 왕수진-제니 친자 불일치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내밀며 "봐. 내가 엄마 딸인지"라며 친딸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제니는 "엄마는 알고 있지? 내 진짜 엄마가 누군지"라며 왕수진을 추궁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앞서 지화자(윤복인 분)와 제니 친자 일치 유전자 검사를 마친 왕수진이 제니에게 지화자가 친엄마라고 알려주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123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