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북 고창에 위치한 매일유업의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대표 권태훈)’이 올해 김장시즌을 맞아 ‘상하농원 김장대잔치’ 체험행사를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신선한 로컬 식재료들을 사용한 김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11월 16일부터 12월 14일 4주 동안 운영한다.
‘상하농원 김장대잔치’는 상하농원 한식당 셰프의 김장 재료와 레시피 소개와 김장 시연 후 참가자들이 직접 제공받은 절임 배추와 김치 속으로 김장을 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상하농원 홈페이지 접수하며 각 회차 최대 36명만 받는다. 참가비는 김장 5㎏와 체험비 포함해 7만5000원이며 인원 추가는 1만 원(어린이 5000원)이다. 또 이번 김장체험객 한정으로 파머스빌리지 숙박을 포함한 김장패키지를 할인 운영하고 있으며 김장패키지는 저녁식사권, 객실, 조식, 상하농원 입장권을 포함하고 있다.
상하농원은 “김장이 어렵고 번거로운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이들에게 한국 고유의 김장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