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 컨설팅 업체 ‘코너스톤 비(Cornerstone B, 대표 김병수)’는 최근 인도 AI플랫폼 업체 ‘데이터(DETA, 대표 Chaitany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너스톤 비(Cornerstone B)는 Safetylink24(지진·재난 관련 안부 확인 시스템)와Surge Bloker(낙뢰피해방지시스템), BCP(경영지속계획) 컨설팅사업 등을 진행 중인 기업이다.
김병수 코너스톤비 대표는 “DETA의 AI플랫폼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획기적이며 일반 유저도 접근하기 쉬운 플랫폼 형태를 가지고 있어 한국과 일본 시장 접근에 유리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제품 판매 가능성이 보이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협업할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코너스톤비는 인도 FSD EXPO와 Indonesia Infrastructure Week(IIW) EXPO 등에 참여하며, 현지 기업 파트너십과 아시아 지역 사업 확장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