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밤 방송되는 JTBC 토요예능 '아는 형님' 206회에는 AOA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AOA는 지난달 31일 종영한 Mnet 컴백 대전 '퀸덤' 파이널 무대에서 '쏘리'(Sorry)로 서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설현은 삐삐를 연상시키는 양 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로 아형 교실에 나타나 상큼함을 선사했다.
설현은 "니네 오랜만에 보니까 멋 있어졌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형님들이 감격하는 모습을 본 설현은 "뻥이야"라고 놀려 웃음을 선사했다.
유나가 설현을 보고 "뻥이야 좀 그만해"라고 디스(?)를 하자 지민이 (설현은) 세상의 중심이 자기인줄 알아라고 2차 디스를 해 폭소를 안겼다.
지민이 "혜정은 너무 못 생기게 웃어"라고 폭로전을 펼치자 김희철이 "지난번에 보니까 코 파던데"라고 디테일 넘치는 리액션을 취해 공분을 샀다.
막내 찬미는 "언니들이 열정이 좀 부족해. 안무를 자꾸 덜어내"라고 꼬집었다.
한편, 이날 '아는 형님' 2부에는 지난 주에 이어 유명 유튜버 펭수가 입담을 과시한다.
AOA의 넘치는 끼와 흥은 2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