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 생활 9년 만인 이달 초 이혼 절차를 마쳤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NHEMG 측은 김 대표의 사생활이라는 점에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길 꺼리고 있다.
방은희는 2000년 5월 성우 성완경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03년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1988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방은희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로 활약했다. 2018년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를 비롯해 2019년 5월 종영한 SBS 아침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홍백희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방은희는 지난 1월 tvN 예능 '둥지탈출3'에 아들과 함께 출연, 김대표와 돈독한 가족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가수 임창정을 비롯해 그룹 '파란', '유키스' 등을 키웠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