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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에반 결혼, 예비신부는 7세 연하 비연예인…"과분한 베필…벅차게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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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에반 결혼, 예비신부는 7세 연하 비연예인…"과분한 베필…벅차게 행복하다"

그룹 '클릭비' 출신 에반(36·유호석)이 27일 7세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클릭비' 출신 에반(36·유호석)이 27일 7세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 제공
그룹 '클릭비' 출신 에반(36·유호석)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27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부에 따르면 에반은 약 한달 후인 12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일곱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에반의 예비신부는 캐나다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대학원 교육과정을 밟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후 약 1년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소속사를 통해 에반은 "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됐다"며 "과분하게 좋은 배필을 맞이해 하루하루 감사하고 벅차게 행복하다. 축하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결혼 후에도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발라드 가수인 에반은 1999년 그룹 '클릭비' 멤버로 데뷔했다. 2002년 탈퇴 후 미국으로 유학, 뉴스쿨대학교에서 재즈학을 전공했다. 2007년 '에반'이라는 예명으로 솔로앨범이자 첫 번째 정규앨범 'Hard To Breath'를 발표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