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내의 맛' 제작진은 9일 김현숙, 윤종 부부가 TV 조선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해 결혼 6년 차 부부의 일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보고만 있어도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김현숙이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 유유자적 라이프로 지금까지 출연한 부부들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편 윤종, 아들 하민과 2년 전부터 제주 조천읍에 살고 있는 김현숙은 '아내의 맛' 제76회부터 등장해 남편과 아내가 뒤바뀐 제주도민 2년 차 힐링 라이프를 공개한다.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tvN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을 지난 4월 종방한 후 잠정 휴식기에 들어 간 김현숙은 취미는 '눕방', 특기는 '먹방'을 실천하는, 욜로의 삶을 전했다고.
반면 윤종은 김현숙과 달리, 눈 뜨자마자 제주하우스 관리, 살림, 육아의 달인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설거지를 시작으로 이불 털기, 마당 쓸기등 가사노동을 전담하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김현숙은 자기 입맛에 맞는, 제주도민만 아는 숨겨진 맛집도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김현숙은 2014년 7월 동갑내기 남편 윤종과 교제 4개월 만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1월 아들을 얻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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