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폴리의 지휘관에서 전격 해임당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에게 에버턴이 협상을 벌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현지시간 11일 영국언론 ‘스카이스포츠’가 보도했다.
나폴리는 현지시간 10일 카를로 안첼로티의 감독 해임을 발표했다. 후임에는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취임했다. 그런 가운데 성적부진을 이유로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해임한 아스널과 마마르코 실바 감독을 해임한 에버턴이 안첼로티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 미디어에 따르면 에버턴의 새 감독후보로는 데이비드 모예스 전 웨스트햄 감독과 안첼로티 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에버턴은 조만간 안첼로티와 협상을 할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과연 팀의 부활을 꿈꾸고 있는 아스널과 에버턴의 감독은 누가 될까?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