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예식을 통해 백년 가약을 맺었다.
서효림-정명호 커플은 지난 10월 말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지난달 19일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효림은 앞서 당시 예비 시어머니였던 김수미와 함께 출연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정명호와의 열애를 고백했다.
한편, 서효림 결혼식 부케를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29)이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숙의 남자친구인 프로그래머 이두희(36)의 결혼설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숙과 이두희는 지난 10월 교제 사실이 알려진 직후 결혼설이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는 지숙과 이두희 결혼설을 부인했다. 서효림의 부케를 받은 이후에도 소속사는 지숙의 결혼은 아직 이르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이두희는 23일 포털사이트 실검 상위ㅏ권을 장악하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