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헬스케어는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시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CJ헬스케어는 2016년 연말부터 어린이병원 환wk들에게 장난감을 전달해왔다. 지난해 한국콜마와 한 식구가 된 후에는 두 회사 임직원들이 어린이들이 뛰노는 병원 앞 정원을 함께 가꾸기도 했다.
이번 크리스마에도 CJ헬스케어 임직원들은 겨울왕국 등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만화 캐릭터로 변신해 선물을 나눠주며 훈훈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달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