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CJ헬스케어가 지난해 시작한 '꿈의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업무와 육아에 지친 워킹맘들이 잠깐의 휴식으로 스스로를 챙기고 건강하게 일과 삶을 병행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자리였다.
행사에 참여한 워킹맘 임직원들은 직장생활과 육아에서 느끼는 서로의 고충을 얘기하는 시간을 보낸 후 나무 도마 제작 클래스를 진행하며 재충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CJ헬스케어는 현재 '임직원들이 신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와 '모두가 다니고 싶어하는 회사'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