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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양행 GNL, ‘락토사랑’ 출시…"강력한 항산화력 지닌 셀레늄 함유된 신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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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양행 GNL, ‘락토사랑’ 출시…"강력한 항산화력 지닌 셀레늄 함유된 신바이오틱스"

한미양행 ‘GNL’은 국민들의 장 건강을 위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혼합된 신바이오틱스 ‘락토사랑’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한미양행 ‘GNL’이미지 확대보기
한미양행 ‘GNL’은 국민들의 장 건강을 위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혼합된 신바이오틱스 ‘락토사랑’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한미양행 ‘GNL’


장 건강이 면역력과 직결된다는 연구결과가 알려지면서 유산균은 비타민과 함께 꼭 먹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가운데 한미양행 ‘GNL’은 국민들의 장 건강을 위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혼합된 신바이오틱스 ‘락토사랑’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식후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이나 장내 유익균의 활성이 낮아지는 노년층, 규칙적인 배변 활동을 원하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신바이오틱스 ‘락토사랑’이 필수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다양한 유산균 제품이 출시됐지만 ‘락토사랑’은 신바이오틱스를 부원료가 아닌 주원료로 가득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비교 때도 이 부분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주원료는 인체에서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식약처에서 정한 일일 섭취량만큼 충분히 담았음을 의미한다.
락토사랑은 4000㎎의 프락토올리고당을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 주성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프리바이오틱스의 성분인 프락토올리고당은 거의 대부분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대장에서 장내 균에 의해 발효된다. 발효의 결과로 생성된 단쇄 지방산은 장내 환경을 산성화하며, 장내 균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 작용한다.

한미양행 GNL 관계자는 “김치에서 유래한 CLP0611 등 17종의 프리미엄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어 항산화에 안성맞춤이다. 한국인의 장에 익숙한 김치에서 유래한 유산균은 락토사랑만의 특허 유산균이기도 한다. 여기에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셀레늄을 더해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항산화 기능까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자일리톨, 사과식이섬유, 치커리추출분말, 초유분말, 갈락토 올리고당, 보이차추출물, 아프리카망고추출분말, 혼합유당 등이 부원료로 포함되어 있어 장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는 사람에게 제격이라는 것이다. 평소 인스턴트를 자주 섭취하거나 각종 스트레스, 외부환경으로 장건강이 걱정된다면 ‘락토사랑’이 필수품이다.

아무리 좋은 유산균이라도 장까지 가는 도중에 죽어버리면 쓸모가 없기 마련이다. ‘락토사랑’은 ‘듀라벡 코팅’과 ‘프로바이오캡 코팅’이라는 특수 코팅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살아서 가도록 생존율을 높였다.
한미양행 GNL 관계자는 “유산균을 챙겨먹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제품이 워낙 다양해 전혀 도움되지 않는 제품을 섭취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면서 “‘락토사랑’은 주원료를 가득 담았기 때문에 면역은 물론 항산화 기능까지 담았기 때문에 다른 유산균 제품들과 차원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