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든 참가 업체는 품질보증제도에 가입돼 있어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과 상담했던 내용이 다른 상품이거나 비용이 추가되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했다. 또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 높은 결혼 준비를 돕는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박람회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혜택도 풍성하다. 박람회에 방문해 현장에서 상담만 해도 응모권과 상품을 증정하고 계약 횟수에 따라 풍성한 상품도 제공키로 했다고 한다. 이와 함께 방문만 해도 1만 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호텔 울산웨딩박람회 관계자는 “장기 경기침체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웨딩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알뜰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경제적 거품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한 결혼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