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와 아이마켓코리아 성장
이미지 확대보기매출액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2018년 대비 12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2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인터파크홀딩스의 수익성 개선은 주요 자회사인 인터파크와 아이마켓코리아의 성장과 경영 효율화의 결과로 분석됐다. 인터파크의 2019년 매출액은 연결 기준 5093억 원, 영업이익은 163억 원이다. 아이마켓코리아는 2조9237억 원의 매출액과 52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투자조합 수익 배분에 따른 배당수익 13억 원도 이익에 기여했다.
인터파크홀딩스 관계자는 "지난 실적을 기반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해보다 40% 증가한 주당 70원의 배당을 시행할 계획이다"라며 "2020년에도 인터파크, 아이마켓코리아 등 주요 자회사의 안정적 실적을 기반으로 수익성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