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웨딩드레스를 직접 만드는 웨딩샵 서울 청담동 '라파엘웨딩'에서 77만 원대 특가 스드메 상품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라파엘웨딩 측은 기존에 스드메가격 150만 원 결제받으면 그동안 80만 원대 마진을 본 것이 사실이다라면서 알뜰한 분들을 지원하는 이벤트로 스드메가격 77만 원대를 2028년까지 이벤트한다고 설명했다.
라파엘웨딩의 스드메 77 특가 내용은 흰색 깨끗한 웨딩드레스 1벌, 원장급 메이크업 2번, 부케, 턱시도, 스튜디오 촬영, 본식 사진 원판 스냅 사진 등 포함이다.
추가로 라파엘웨딩은 서울지역 성당 결혼식에 필요한 스드메를 60만 원대 상품 결혼식 날까지 추가비를 모두 포함해 142만 원대 이벤트를 벌인다고 설명했다.
성당패키지 내용은 본식 블랙라벨 신상 웨딩드레스 1벌, 부케, 턱시도, 스튜디오촬영 포함, 도우미비용, 스튜디오원본CD, 드레스 피팅비, 메이크업 부원장급, 지정서비스 2번 결혼식날까지 142만 원대로 이용 가능하고 이후 결혼식 날까지 일체의 추가비는 없다고 한다.
라파엘웨딩의 가장 큰 장점은 스드메 상담 후 계약 때 금액변동 없이 결혼식 날까지 추가비 없이 진행 된다는 점이다.
라파엘웨딩 관계자는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예비부부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미루는 상황이 안타까워 이번 이벤트를 이어 진행하게 됐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서비스 측면에서는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내용과 가격대가 가능한 이유는 웨딩드레스를 직접 만드는 다이렉트 웨딩샵이기 때문이다. 또 패키지 외에 한복 대여와 한복 맞춤, 신랑 예복 35만 원대 상담도 가능하다.
특히 라파엘웨딩에서는 핸드메이드 웨딩드레스를 스드메 상품을 상담 받고 선 피팅 후 웨딩드레스가 마음에 들 때 스드메패키지 계약하는 시스템을 21년 동안 원칙으로 하고 있어 예비신부들은 호응을 얻고 있다.
라파엘웨딩 디자이너는 2006년 7월 20일 전파를 탄 KBS무한지대큐 339회와 2015년 4월 21일에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6036회 3부 등에서 웨딩드레스 제작 달인으로 소개됐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