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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 최고급 라인으로 '더 퍼스트 제네츄어 쉬어벨벳 립스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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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 최고급 라인으로 '더 퍼스트 제네츄어 쉬어벨벳 립스틱' 선봬

광택감과 선명한 발색이 특징
오휘가 신제품 '더 퍼스트 제네츄어 쉬어벨벳 립스틱'을 출시한다. 사진=LG생활건강이미지 확대보기
오휘가 신제품 '더 퍼스트 제네츄어 쉬어벨벳 립스틱'을 출시한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오휘'는 벨벳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는 '더 퍼스트 제네츄어 쉬어벨벳 립스틱'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더 퍼스트 제네츄어'는 오휘의 최고급 라인이다. 오휘는 스킨케어 라인으로 론칭을 시작해 지난해부터는 색조 메이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신제품인 립스틱은 쉬어 빛과 색이 결합한 '립 라이팅 피그먼트'를 사용해 고감도 색상을 구현했다. 윤기가 흐르는 듯한 광택감과 선명한 발색으로 입술에 생기를 더해준다.

색상은 △트루레드 △레드 △오렌지코랄 △핑크 △핑크코랄 △엔틱로즈 등 총 6가지다.
오휘는 신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에도 공을 들였다. 주얼리 스페셜리스트인 윤성원 교수의 조언을 받아 유럽 왕가에서 전해 내려오는 귀한 보물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